23일 낮 34.7도 찜통더위 계속
작성 : 2004년 07월 23일(금) 16:59 가+가-
23일 낮 기온이 34.7도로 올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기록했다.
거제기상관측소는 "최근 들어 계속되고 있는 폭염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고온다습한 무더운 공기가 우리나라 상공에 머물고 있기 때문" 이라고 밝혔다.
이번더위는 25일 다소 누그러졌다 26일부터 다시 북태평양 고기압세력이 강해져 8월 상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관측소 관계자는 낮시간 야외활동은 물론 장시간 피부를 노출하거나 물놀이에 주의를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기상관측소는 "최근 들어 계속되고 있는 폭염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고온다습한 무더운 공기가 우리나라 상공에 머물고 있기 때문" 이라고 밝혔다.
이번더위는 25일 다소 누그러졌다 26일부터 다시 북태평양 고기압세력이 강해져 8월 상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관측소 관계자는 낮시간 야외활동은 물론 장시간 피부를 노출하거나 물놀이에 주의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