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7만 인파 몰렸다
구조라 해수욕장 2만명 찾아
작성 : 2004년 07월 26일(월) 06:55 가+가-
25일 거제에 7만 인파가 몰려 무더위를 식혔다.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시작된 가운데 거제지역에는 이날 가족 단위 관광객과 피서객이 주요관광지로 몰려들었다.
거제지역의 대표적 해수욕장으로 흑진주 같이 매끄러운 동돌을 자랑하는 학동 몽돌해수욕장 에 가족단위 피서객 1만여명이 몰렸으며 제11회 해양스포츠 '바다 로 세계로'가 열린 거제 구조라해수욕장에도 2만여명이 몰렸다.
국내 유일의 해상국립공원 한려수도가 펼쳐진 거제 해금강에도 가족단위 피서객 3만여명이 유람선을 타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휴일을 즐겼으며 와현, 농소해수욕장 등도 모처럼 피서객들이 모여들었다.
특히 25일 저녁 7시 ‘the blue’ 공연이 펼쳐진 거제시공설운동장는 수천명의 관람객이 한꺼번에 몰려들기도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시작된 가운데 거제지역에는 이날 가족 단위 관광객과 피서객이 주요관광지로 몰려들었다.
거제지역의 대표적 해수욕장으로 흑진주 같이 매끄러운 동돌을 자랑하는 학동 몽돌해수욕장 에 가족단위 피서객 1만여명이 몰렸으며 제11회 해양스포츠 '바다 로 세계로'가 열린 거제 구조라해수욕장에도 2만여명이 몰렸다.
국내 유일의 해상국립공원 한려수도가 펼쳐진 거제 해금강에도 가족단위 피서객 3만여명이 유람선을 타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휴일을 즐겼으며 와현, 농소해수욕장 등도 모처럼 피서객들이 모여들었다.
특히 25일 저녁 7시 ‘the blue’ 공연이 펼쳐진 거제시공설운동장는 수천명의 관람객이 한꺼번에 몰려들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