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곡주민 굴 가공공장 허가 반대
작성 : 2004년 07월 27일(화) 08:44 가+가-
사등면 청곡마을에 굴 가공공장 허가 신청이 거제시에 접수되자 주민들이 반대입장을 밝혔다.
26일 이양호씨 등 이마을 주민들은 사등면 청곡리 533의 1번지에 소성태씨가 굴박신공장 허가신청을 내자 굴 및 패각이 썩으면서 생기는 악취와 파리 모기 등으로 인한 주민위생문제, 공장주변 지가하락 등을 이유로 허가를 반대하고 있다.
소씨가 건축허가를 신청한 지역은 관리지역으로 굴 박신장 건립은 가능한 지역이며 시보조금으로 건립하는 것으로 건축법상 하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소씨는 지난달 둔덕면 학산마을 국유지에 굴 가공공장 설립을 위해 대부신청을 냈으나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사업을 포기한 적이 있어 청곡주민들의 반발을 무마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6일 이양호씨 등 이마을 주민들은 사등면 청곡리 533의 1번지에 소성태씨가 굴박신공장 허가신청을 내자 굴 및 패각이 썩으면서 생기는 악취와 파리 모기 등으로 인한 주민위생문제, 공장주변 지가하락 등을 이유로 허가를 반대하고 있다.
소씨가 건축허가를 신청한 지역은 관리지역으로 굴 박신장 건립은 가능한 지역이며 시보조금으로 건립하는 것으로 건축법상 하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소씨는 지난달 둔덕면 학산마을 국유지에 굴 가공공장 설립을 위해 대부신청을 냈으나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사업을 포기한 적이 있어 청곡주민들의 반발을 무마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