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모기향 때문에 주택화재
작성 : 2004년 07월 28일(수) 09:50 가+가-
27일 거제에서는 두건의 주택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다.
오전 6시10분께 거제시 신현읍 장평리 장평파출소 인근 한모씨(75)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집을 모두 태웠다.
오후 1시께는 덕산 베스트 타운 조모씨 집에서도 불이나 화재신고를 받고 긴급출동한 거제소방서 소방관에 의해 진화됐다.
거제소방서는 조씨 가족이 모기향을 피워놓은채 외출한 사이에 발화 가전제품으로 불이 옮겨 붙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