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향 때문에 주택화재
작성 : 2004년 07월 28일(수) 09:50 가+가-
27일 거제에서는 두건의 주택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다.
오전 6시10분께 거제시 신현읍 장평리 장평파출소 인근 한모씨(75)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집을 모두 태웠다.
오후 1시께는 덕산 베스트 타운 조모씨 집에서도 불이나 화재신고를 받고 긴급출동한 거제소방서 소방관에 의해 진화됐다.
거제소방서는 조씨 가족이 모기향을 피워놓은채 외출한 사이에 발화 가전제품으로 불이 옮겨 붙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오전 6시10분께 거제시 신현읍 장평리 장평파출소 인근 한모씨(75)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집을 모두 태웠다.
오후 1시께는 덕산 베스트 타운 조모씨 집에서도 불이나 화재신고를 받고 긴급출동한 거제소방서 소방관에 의해 진화됐다.
거제소방서는 조씨 가족이 모기향을 피워놓은채 외출한 사이에 발화 가전제품으로 불이 옮겨 붙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