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 저장시설 반대 사곡주민 시의회 진정
작성 : 2004년 07월 30일(금) 21:39 가+가-
사곡마을(이장 김병도) 주민들이 마을주변에 LNG저장시설이 들어설 움직임을 보이자 반대입장을 밝히는 진정서를 지난 27일 거제시의회에 냈다.
김병도 이장, 이상학 새마을지도자, 이서우 청년회장, 윤수선 부녀회장, 이상찬 수석개발위원 등 사곡리 주민대표들은 “거제시와 (주)경남에너지가 사곡마을 주변에 도시가스 저장시설 설치계획을 세우고 있다” 며 반대입장을 밝혔다.
주민들은 진정을 통해 “사곡마을에 도시가스저장시설이 세워질 경우 주거생활의 극심한 피해는 물론 환경 및 주민의 생존권과 재산권을 위협받게 되며 거제관광 입구의 이미지 훼손에도 영향을 미칠것이 우려된다”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만약 거제시와 (주)경남에너지가 민의를 외면하고 이 사업을 추진할 경우 마을주민의 안전한 생존을 위해 법적대응은 물론 끝까지 저지하겠다” 며 사업 재검토를 요구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병도 이장, 이상학 새마을지도자, 이서우 청년회장, 윤수선 부녀회장, 이상찬 수석개발위원 등 사곡리 주민대표들은 “거제시와 (주)경남에너지가 사곡마을 주변에 도시가스 저장시설 설치계획을 세우고 있다” 며 반대입장을 밝혔다.
주민들은 진정을 통해 “사곡마을에 도시가스저장시설이 세워질 경우 주거생활의 극심한 피해는 물론 환경 및 주민의 생존권과 재산권을 위협받게 되며 거제관광 입구의 이미지 훼손에도 영향을 미칠것이 우려된다”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만약 거제시와 (주)경남에너지가 민의를 외면하고 이 사업을 추진할 경우 마을주민의 안전한 생존을 위해 법적대응은 물론 끝까지 저지하겠다” 며 사업 재검토를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