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개공 장평택지개발사업 철회 촉구
작성 : 2004년 07월 30일(금) 21:50 가+가-
장평 제2지구 택지개발사업대책위원회(위원장 정복원)는 지난 26일 거제시의회(의장 이영신)에 토지공사의 장평택지개발사업이 철회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는 사업철회 동의서를 냈다.
정복원 대책위원장을 비롯한 82명의 토지소유자들은 장평 제2택지개발지구사업과 관련 “이 사업은 허가부터 사문서위조로 허가된 사항으로 관련자 3명중 1명은 법원으로부터 실형을 선고받았으며 1명은 재판계류중이며 토지공사 장평사업소장은 대검에서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대책위는 또 “장평제2지구 택지개발사업지구내 토지소유주 전원은 총회에서 사업을 철회하기로 이미 결정했다” 며 “거제시의회에서도 토지소유주들의 의견을 반영해 이 사업이 철회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 고 요청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정복원 대책위원장을 비롯한 82명의 토지소유자들은 장평 제2택지개발지구사업과 관련 “이 사업은 허가부터 사문서위조로 허가된 사항으로 관련자 3명중 1명은 법원으로부터 실형을 선고받았으며 1명은 재판계류중이며 토지공사 장평사업소장은 대검에서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대책위는 또 “장평제2지구 택지개발사업지구내 토지소유주 전원은 총회에서 사업을 철회하기로 이미 결정했다” 며 “거제시의회에서도 토지소유주들의 의견을 반영해 이 사업이 철회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 고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