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낳아 모텔에 버려
작성 : 2004년 08월 03일(화) 09:21 가+가-
모텔에서 태어난것으로 보이는 여아가 객실에 버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오후 2시10분쯤 거제시 신현읍 P모텔 501호에서 생후 하루쯤 된 것으로 추정되는 여아가 침대 위에 혼자 누워 있는 것을 모텔 주인 신모(48)씨가 발견, 신고했다.
경찰은 전날 밤 키 156㎝ 전후의 20대 초반 여자가 혼자 투숙했다는 업주의 말에 따라 이 여자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일 오후 2시10분쯤 거제시 신현읍 P모텔 501호에서 생후 하루쯤 된 것으로 추정되는 여아가 침대 위에 혼자 누워 있는 것을 모텔 주인 신모(48)씨가 발견, 신고했다.
경찰은 전날 밤 키 156㎝ 전후의 20대 초반 여자가 혼자 투숙했다는 업주의 말에 따라 이 여자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