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폭포 맨손등반 20대 추락
작성 : 2004년 08월 03일(화) 09:53 가+가-
문동폭포를 맨손으로 오르던 20대가 추락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다행히 가벼운 타박상만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27. 상동)는 친구들과 문동휴양림에 놀러갔다가 주의 사람들의 만류에도 불구 암벽을 오르다 사고를 당했다. 이씨는 119에 의해 인근 백병원으로 후송돼 가벼운 타박상 치료를 받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씨(27. 상동)는 친구들과 문동휴양림에 놀러갔다가 주의 사람들의 만류에도 불구 암벽을 오르다 사고를 당했다. 이씨는 119에 의해 인근 백병원으로 후송돼 가벼운 타박상 치료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