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현해수욕장 축양장 폐사어류 유입 대책시급
작성 : 2004년 08월 11일(수) 09:53 가+가-
와현 해수욕장에 인근 축양장에서 버려진 것으로 보이는 폐사어류가 유입돼 주민들이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와현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5일께부터 해수욕장 연안에 매일 20여마리의 폐사한 물고기가 밀려들어 악취는 물론 해수욕장의 이미지를 흐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인근 축양장에서 버린 폐사어가 남동풍때 해수욕장으로 유입되는 것으로 보고 거제시가 현지조사 및 예방대책을 세워달라고 요청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와현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5일께부터 해수욕장 연안에 매일 20여마리의 폐사한 물고기가 밀려들어 악취는 물론 해수욕장의 이미지를 흐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인근 축양장에서 버린 폐사어가 남동풍때 해수욕장으로 유입되는 것으로 보고 거제시가 현지조사 및 예방대책을 세워달라고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