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담삼거리 도로표지판 개선시급
거제-신현방향에 통영, 마산 포함해야
작성 : 2004년 08월 12일(목) 14:57 가+가-

동부 연담삼거리 해금강 주유소 옆에 세워진 도로표지판의 방향 안내표시가 잘못돼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12일 주민들과 관광객들에 따르면 "학동에서 동부면 구천리 연담삼거리 방향으로 향하는 운전자들이 이 도로표지판을 바라볼 경우 거제, 신현 방향만 표시돼 있어 통영, 마산 방향으로 향하는 많은 운전자들이 혼란을 겪게 된다" 고 밝혔다.
주민들은 “이 도로는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거제의 관광요충도로여서 부실한 도로표지판 때문에 관광객들이 혼란을 겪어서는 안된다” 며 “도로표지판에 통영, 마산을 표기해줄 것”을 시에 건의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2일 주민들과 관광객들에 따르면 "학동에서 동부면 구천리 연담삼거리 방향으로 향하는 운전자들이 이 도로표지판을 바라볼 경우 거제, 신현 방향만 표시돼 있어 통영, 마산 방향으로 향하는 많은 운전자들이 혼란을 겪게 된다" 고 밝혔다.
주민들은 “이 도로는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거제의 관광요충도로여서 부실한 도로표지판 때문에 관광객들이 혼란을 겪어서는 안된다” 며 “도로표지판에 통영, 마산을 표기해줄 것”을 시에 건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