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초록빛깔사람들' 에 왜가리 구조요청
옥건수씨 이목저수지에 날지 못하는 왜가리 있다
작성 : 2004년 08월 13일(금) 13:07 가+가-

사진/옥건수
옥건수라고 이름을 밝힌 네티즌이 12일 "이목저수지에 날지 못하는 왜가리 한 마리가 있다" 고 초록빛깔사람들 홈페이지 참여마당을 통해 제보했다.
이 네티즌은 이 왜가리는 이목저수지 감남골에 가면 만날수가 있다고 적었으며 홈페이지에 사진도 함께 올렸다. 외견상 이 왜가리에게 특별한 이상이 있나 싶을 정도로 보이지만 옥씨의 글은 왜가리의 구조를 짧지만 간곡하게(?) 요청하고 있다.
다음은 옥건수씨가 초빛사 홈페이지에 올린 글이다.
“이목저수지에 날지 못하는 왜가리 한마리가 있습니다. 구조해 주세요. 이목저수지 감남골에 가면 만날수가 있습니다.위의 사진은 바로 그 새입니다”
초록빛깔사람들은 13일 "현지확인에 나서겠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네티즌은 이 왜가리는 이목저수지 감남골에 가면 만날수가 있다고 적었으며 홈페이지에 사진도 함께 올렸다. 외견상 이 왜가리에게 특별한 이상이 있나 싶을 정도로 보이지만 옥씨의 글은 왜가리의 구조를 짧지만 간곡하게(?) 요청하고 있다.
다음은 옥건수씨가 초빛사 홈페이지에 올린 글이다.
“이목저수지에 날지 못하는 왜가리 한마리가 있습니다. 구조해 주세요. 이목저수지 감남골에 가면 만날수가 있습니다.위의 사진은 바로 그 새입니다”
초록빛깔사람들은 13일 "현지확인에 나서겠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