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에 길잃은 검은등제비갈매기
작성 : 2004년 08월 25일(수) 19:14 가+가-

사진/초록빛깔사람들
자연생태보전시민모임 초록빛깔사람들은 “태풍 '메기'에 밀려 길을 잃은 '검은등제비갈매기' (영명:Sooty Tern) 한 마리가 지난19일, 경남 거제시 장승포 해안에서 기력이 쇠진한 상태로 발견됐다” 고 밝혔다
'검은등제비갈매기'는 한반도 권역에는 서식하지 않고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지역의 해안과 바다에 서식하는 해양성 조류로 몸길이 44㎝, 날개길이 90㎝ 가량으로 머리에서부터 등, 날개 윗 부분, 부리와 발의 색깔은 검은 색, 목과 배면 그리고 날개 밑 부분은 흰색이며, 이마에 흰 반점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강력한 태풍이 불고 난 이후, 국내에서는 전혀 서식하지 않는 곤충이나 조류가 출현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일컬어 조류는 미조(迷鳥), 곤충은 미접(迷蝶)이라고 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검은등제비갈매기'는 한반도 권역에는 서식하지 않고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지역의 해안과 바다에 서식하는 해양성 조류로 몸길이 44㎝, 날개길이 90㎝ 가량으로 머리에서부터 등, 날개 윗 부분, 부리와 발의 색깔은 검은 색, 목과 배면 그리고 날개 밑 부분은 흰색이며, 이마에 흰 반점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강력한 태풍이 불고 난 이후, 국내에서는 전혀 서식하지 않는 곤충이나 조류가 출현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일컬어 조류는 미조(迷鳥), 곤충은 미접(迷蝶)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