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싯배 침몰 승선자 전원구조
작성 : 2004년 09월 04일(토) 20:51 가+가-
3일 오후 9시10분께 거제시 남여도 남서쪽 18마일 해상에서 4.07t급 거제선적 낚시어선 마리너호가 침몰됐으나 선장 김모(43)씨와 낚시객 신모(33)씨 등 5명은 해경 경비정에 의해 전원 구조 됐다.
선장 김씨는 "사고 당일 오후 6시20분께 지세포항을 출발, 오후 7시께 남여도 부근 해상에 이르렀을 때 기관실에 이미 바닷물이 차 있었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선장 김씨는 "사고 당일 오후 6시20분께 지세포항을 출발, 오후 7시께 남여도 부근 해상에 이르렀을 때 기관실에 이미 바닷물이 차 있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