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곡 고려레미콘 부지 아파트 들어선다
(주)일성건설 지상13층 2동 144세대 아파트 건축
작성 : 2004년 09월 06일(월) 16:05 가+가-
중곡지역이 대단위 아파트 촌으로 바뀌면서 소음과 분진으로 민원대상이 됐던 고려레미콘 사리에 아파트건축이 허가됐다.
거제시는 최근 (주)일성건설(대표 황영배)에 고려레미콘이 있던 신현읍 수월리 1253번지 등 2필지에 지상13층 규모 2동 144세대의 아파트를 오는 10월부터 2006년 1월까지 건축하도록 허가했다.
중곡 고려레미콘 부지에 아파트 신축이 허가됨에 따라 도심화로 빚어졌던 각종 민원이 사랒지게됐다.
중곡동 주민들은 그동안 고려레미콘 등에서 발생하는 각종 소음과 분진 등에 시달린다며 공장이전을 요구해왔으며 특히 지난1월 레미콘 야적장에서 놀던 어린이가 배합기에 빨려들어가 사망한 후 주민들의 민원이 더욱 거세졌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최근 (주)일성건설(대표 황영배)에 고려레미콘이 있던 신현읍 수월리 1253번지 등 2필지에 지상13층 규모 2동 144세대의 아파트를 오는 10월부터 2006년 1월까지 건축하도록 허가했다.
중곡 고려레미콘 부지에 아파트 신축이 허가됨에 따라 도심화로 빚어졌던 각종 민원이 사랒지게됐다.
중곡동 주민들은 그동안 고려레미콘 등에서 발생하는 각종 소음과 분진 등에 시달린다며 공장이전을 요구해왔으며 특히 지난1월 레미콘 야적장에서 놀던 어린이가 배합기에 빨려들어가 사망한 후 주민들의 민원이 더욱 거세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