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박종식 수협회장 내주중 신병처리
작성 : 2004년 09월 09일(목) 09:38 가+가-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종식(56)수협중앙회장에 대한 신병처리가 다음주중 마무리될 전망이다.
수협비리의혹을 수사중인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2일과 3일 두차례에 걸쳐 박 회장을 소환조사했으며 지난 1997년 수협회장 재직당시 대출 및 인사비리의혹에 대해 집중조사한 것으로알려졌다.
검찰은 이번주중으로 수사는 어느정도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동부지검은 지난달 30일 수원지검으로부터 박회장의 대출.인사비리의혹과 관련한 수사자료를 넘겨받았으며 이 자료에는 1995년부터 2000년까지 박회장 재임시 대출관련자료와 이와 관련있는 당시수협간부 들의 진술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수협비리의혹을 수사중인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2일과 3일 두차례에 걸쳐 박 회장을 소환조사했으며 지난 1997년 수협회장 재직당시 대출 및 인사비리의혹에 대해 집중조사한 것으로알려졌다.
검찰은 이번주중으로 수사는 어느정도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동부지검은 지난달 30일 수원지검으로부터 박회장의 대출.인사비리의혹과 관련한 수사자료를 넘겨받았으며 이 자료에는 1995년부터 2000년까지 박회장 재임시 대출관련자료와 이와 관련있는 당시수협간부 들의 진술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