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관광도시 거제에서 펼치는 합창축제
18일 문예회관 제1회 전국 합창경연대회 개최
작성 : 2004년 09월 14일(화) 12:09 가+가-

제1회 전국합창경연대회가 오는 18(토) 오후1시 거제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더불어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행사는 거제시가 주최하고 한국음협 거제지부가 주관한다.
거제시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대회는 서울특별시 강북 여성합창단, 경남 거제시 여성합창단, 경남 김해시 YWCA 여성합창단, 서울특별시 드림싱어즈, 서울특별시 마포구 구립합창단,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어머니합창단, 대전광역시 서구 소리새 여성합창단, 광주광역시 아버지합창단, 경기도 안산시 어머니합창단, 경기도 안양여성합창단, 대전광역시 유성구 여성합창단, 충북 제천시 레이디스 싱어즈, 대전광역시 중구여성합창단, 부산광역시 중구 참솔어머니합창단, 경남 진주시 어머니합창단, 경북 칠곡군 문화원합창단, 경남 통영시 YWCA합창단, 경남합천군 여성합창단등 총 18개팀 700여명이 참여하여 수준 높은 경연을 벌이게 된다.
또한 이번 대회의 진행은 마산MBC 아나운서 정은희씨가 맡게 되며, 심사위원은 국내 유명 합창 지휘자, 음대교수등 음악전문가 5명이 심사를 맡았으며, 대상 1개팀 500만원, 금상 1개팀에는 300만원, 은상 2개팀 각100만원, 동상 4개팀 각 50만원등 총 1,2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거제시와 한국음협 거제지부는 이번대회를 알차고 내실있게 추진하여 앞으로 세계적인 대회로 키워나감은 물론, 거제시를 음악과 관광이 어우러진 축제의 명소로 대외에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대회를 계기로 거제시가 자랑하는 문화예술회관,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을 비롯한 거제의 아름다운 관광명소를 대외에 홍보하게 되어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더불어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행사는 거제시가 주최하고 한국음협 거제지부가 주관한다.
거제시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대회는 서울특별시 강북 여성합창단, 경남 거제시 여성합창단, 경남 김해시 YWCA 여성합창단, 서울특별시 드림싱어즈, 서울특별시 마포구 구립합창단,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어머니합창단, 대전광역시 서구 소리새 여성합창단, 광주광역시 아버지합창단, 경기도 안산시 어머니합창단, 경기도 안양여성합창단, 대전광역시 유성구 여성합창단, 충북 제천시 레이디스 싱어즈, 대전광역시 중구여성합창단, 부산광역시 중구 참솔어머니합창단, 경남 진주시 어머니합창단, 경북 칠곡군 문화원합창단, 경남 통영시 YWCA합창단, 경남합천군 여성합창단등 총 18개팀 700여명이 참여하여 수준 높은 경연을 벌이게 된다.
또한 이번 대회의 진행은 마산MBC 아나운서 정은희씨가 맡게 되며, 심사위원은 국내 유명 합창 지휘자, 음대교수등 음악전문가 5명이 심사를 맡았으며, 대상 1개팀 500만원, 금상 1개팀에는 300만원, 은상 2개팀 각100만원, 동상 4개팀 각 50만원등 총 1,2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거제시와 한국음협 거제지부는 이번대회를 알차고 내실있게 추진하여 앞으로 세계적인 대회로 키워나감은 물론, 거제시를 음악과 관광이 어우러진 축제의 명소로 대외에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대회를 계기로 거제시가 자랑하는 문화예술회관,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을 비롯한 거제의 아름다운 관광명소를 대외에 홍보하게 되어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