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추석 전.후 강력범죄 대비 훈련
작성 : 2004년 09월 16일(목) 11:10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최경호)는 추석 전.후 들뜬 사회적 분위기로 발생하기 쉬운 강력 범죄예방을 위해 15일 오전 11시30분 거제시 아주동 아주 신협에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 날 훈련은 아주 신협에 복면을 하고 총을 든 2인조 강도가 침입, 객장의 직원을 위협 현금 2천500만원을 빼았은 후 도주하는 상황으로 진행됐다.
사건발생직후 신고를 받은 경찰은 곧바로 112지령실에서 무선으로 관내 순찰차 및 형사기동차량, 교통순찰차에 긴급상황을 전파 주요 길목을 신속하게 차단 범인을 조기에 검거하는 등 실제상황과 다름없이 능숙하게 대응해 모의훈련을 지켜본 시민들로부터 “지역경찰관의 범죄 대응능력이 돋보인다” 는 평가를 받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날 훈련은 아주 신협에 복면을 하고 총을 든 2인조 강도가 침입, 객장의 직원을 위협 현금 2천500만원을 빼았은 후 도주하는 상황으로 진행됐다.
사건발생직후 신고를 받은 경찰은 곧바로 112지령실에서 무선으로 관내 순찰차 및 형사기동차량, 교통순찰차에 긴급상황을 전파 주요 길목을 신속하게 차단 범인을 조기에 검거하는 등 실제상황과 다름없이 능숙하게 대응해 모의훈련을 지켜본 시민들로부터 “지역경찰관의 범죄 대응능력이 돋보인다” 는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