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채권추심 대부업자 긴급체포
작성 : 2004년 09월 23일(목) 09:38 가+가-
22일 거제경찰서는 지난해 12월말 거제시 신현읍 자신의 사무실에서 최모씨(48)의 처에게 230만원을 빌려준 뒤 이를 갚지 않는다며 폭력배 김모씨(25)를 고용, 최씨의 집을 찾아가 최씨를 폭행하고 강제로 채권 추심하려한 대부업자 김모씨(39)등 2명을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