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가대교 환경영향평가 부실논란
작성 : 2004년 09월 24일(금) 10:35 가+가-
거가대교 환경영향평가서 상당부분이 부실하게 이루어졌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지난 4월 거가대교건설 주체인 GK해상도로건설(주)가 제출한 환경영향평가보고서와 2001년 부경대학교 해양과학 공동연구소가 실시한 피해영향보고서를 비교분석하는 과정에서 밝혀졌다.
낙동강 환경관리청은 GK측에 자연환경, 생활환경, 해양환경, 수질 등 143개 항목의 보완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환경영향평가서에서 부실논란을 빚은 부분은 침매터널 건설에 따른 부유사의 확산과 준설토로 인한 해양생태계변화, 대구호망 등 일부어업권 보상제외 등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같은 사실은 지난 4월 거가대교건설 주체인 GK해상도로건설(주)가 제출한 환경영향평가보고서와 2001년 부경대학교 해양과학 공동연구소가 실시한 피해영향보고서를 비교분석하는 과정에서 밝혀졌다.
낙동강 환경관리청은 GK측에 자연환경, 생활환경, 해양환경, 수질 등 143개 항목의 보완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환경영향평가서에서 부실논란을 빚은 부분은 침매터널 건설에 따른 부유사의 확산과 준설토로 인한 해양생태계변화, 대구호망 등 일부어업권 보상제외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