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명지여고 경남청소년 연극제 최우수상
작성 : 2004년 09월 25일(토) 10:05 가+가-
창원 명지여고 팀이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8회 경상남도 청소년 연극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진해여고와 진주 경해여고에 돌아갔고 장려상은 마산 무학여고와 거제 해성고등학교가 수상했다.
개인상으로는 지도교사상에 손혜정(창원 명지여고), 최우수 연기상에 김금희(명지여고)양과 박태진(김해농고)군이 수상했다.
제8회 경상남도 청소년 연극제는 도내 7개 고교가 참가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띤 경연을 벌였다.
최우수상을 받은 창원 명지여고 팀은 오는 10월 27일 서울 예술의 전당 소극장에서 열리는 전국 청소년 연극제에 경남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우수상은 진해여고와 진주 경해여고에 돌아갔고 장려상은 마산 무학여고와 거제 해성고등학교가 수상했다.
개인상으로는 지도교사상에 손혜정(창원 명지여고), 최우수 연기상에 김금희(명지여고)양과 박태진(김해농고)군이 수상했다.
제8회 경상남도 청소년 연극제는 도내 7개 고교가 참가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띤 경연을 벌였다.
최우수상을 받은 창원 명지여고 팀은 오는 10월 27일 서울 예술의 전당 소극장에서 열리는 전국 청소년 연극제에 경남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