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개채취 잠수부 질식사
작성 : 2004년 10월 03일(일) 22:18 가+가-
3일 오전 10시10분께 거제시 장목면 유효 앞바다에서 어패류를 채취하던 잠수부 이모(56·거제시 장목면)씨가 호흡곤란 증세를 일으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해경은 수심 25m 아래에서 조개채취작업을 하던 이씨의 호흡용 호스가 스크루에 감기면서 꼬여 공기가 공급되지 않아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해경은 수심 25m 아래에서 조개채취작업을 하던 이씨의 호흡용 호스가 스크루에 감기면서 꼬여 공기가 공급되지 않아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