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감사반 거제시 예산낭비사업 집중추궁
거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내용도 포함
작성 : 2004년 10월 12일(화) 17:09 가+가-
거제시에 대한 경남도 종합감사의 강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감사에서 거제시에서 추진한 상당수 예산낭비사업에 대해 집중추궁하고 있어 비용에 대한 구상권행사가 어려울 경우그 책임을 다하지 못한 일부 공무원에게는 신분상의 책임이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감사에서는 지난 거제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집중적으로 다뤄진 거제시의 대표적 예산낭비사례 등이 집중 거론되고 있으며 대상사업으로는 석포쓰레기매립장, 사곡매립장 침출수 처리시설인 소니게이션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최근 언론을 통해 의혹이 제기된 거제시의 GIS사업도 집중적인 감사를 벌이고 있으며 사업자의 자격요건을 충족했는지와 공고 등 사업전반에 대해 자료를 검토중이다.
경남도 감사반은 거제시청 3층 대회의실에 마련된 감사장에서 지난 2002년 10월부터 감사일까지 시정업무 전반에 대해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폭넓은 감사를 벌이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특히 이번감사에서 거제시에서 추진한 상당수 예산낭비사업에 대해 집중추궁하고 있어 비용에 대한 구상권행사가 어려울 경우그 책임을 다하지 못한 일부 공무원에게는 신분상의 책임이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감사에서는 지난 거제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집중적으로 다뤄진 거제시의 대표적 예산낭비사례 등이 집중 거론되고 있으며 대상사업으로는 석포쓰레기매립장, 사곡매립장 침출수 처리시설인 소니게이션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최근 언론을 통해 의혹이 제기된 거제시의 GIS사업도 집중적인 감사를 벌이고 있으며 사업자의 자격요건을 충족했는지와 공고 등 사업전반에 대해 자료를 검토중이다.
경남도 감사반은 거제시청 3층 대회의실에 마련된 감사장에서 지난 2002년 10월부터 감사일까지 시정업무 전반에 대해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폭넓은 감사를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