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거제, 사천 주무대 상습도박단 검거
작성 : 2004년 10월 14일(목) 16:15 가+가-
통영, 거제, 사천을 주 무대로 상습 도박판을 벌여온 남녀혼성도박단 21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거제경찰서는 14일 새벽3시30분께 거제시 구천 M농원에서 1회당 3만원에서 1백만원씩 판돈을 걸고 도박판을 벌인 이모씨(52) 등을 남자11명과 여자 10명 등 21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은 현장에서 판돈 3천여만원을 증거물로 압수했으며 이들에 대한 마무리조사를 벌이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14일 새벽3시30분께 거제시 구천 M농원에서 1회당 3만원에서 1백만원씩 판돈을 걸고 도박판을 벌인 이모씨(52) 등을 남자11명과 여자 10명 등 21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은 현장에서 판돈 3천여만원을 증거물로 압수했으며 이들에 대한 마무리조사를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