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돌 문예회관 공연 ‘메카’ 자리매김
21일 거제문화예술회관 개관1주년
객석점유율 69% 예매율은 90% 이상
객석점유율 69% 예매율은 90% 이상
작성 : 2004년 10월 18일(월) 10:37 가+가-

오는 21일이면 거제문화예술회관(관장 김응태)이 개관한지 1년이 되는 날이다.
거제문화예술회관 개관 1주년을 기념하는 악극 '울고 넘는 박달재'(10월 20일, 21일)가 공연되며 재단측은 이공연에 소외 받고 의지할 곳 없는 무의탁노인, 장애인 및 지역 내 복지시설 원생들을 초청할 계획이다.
개관 한돌을 맞은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는 그동안 거제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수준 높은 공연·전시를 유치하는데 노력해왔으며 이러한 노력은 오는 2005년 공연및 전시기획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거제문화예술회관이 추진한 올해 주요사업은 △공연 13건, 27회 1만7천790명, △전시사업 7건에 1만2천120명, △영화상영 12편에 1만1천291명, △대관사업 24건에 36회 1만5천241명이 관람했다.
공연사업은 클래식 (5건), 콘서트(3건), 뮤지컬(2건), 기타 퍼포먼스, 악극,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열렸으며 전시사업은 회화 3건. 판화. 조소. 설치. 소장품 등 각 1건을 전시했다.
기획공연의 경우 객석점유율이 69%로 (부천문화재단 2003 가을시즌객석점유율 54%) 전국문화회관중에 상위권에 속할 정도로 높은 객석 점유율을 보이고 있고 예매율은 90%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예매문화가 정착됐다.
또한 공연 중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정기점검을 철저히 한 덕에 개관이후 단 한 차례의 사고도 발생 하지 않았으며 공연장을 찾는 고정관객확보를 위해 640명의 유료회원을 모집, 다양한 할인혜택을 주고 있다. 현재 유료회원수는 인근 대중도시-창원(성산아트홀 500명 수준)보다 많은 수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올 연말에는 지방문예회관 특별공연 프로그램 순회공연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연극·뮤지컬부분 대상, 백상예술대상, 한국뮤지컬 대상 등 국내 최고의 뮤지컬이란 명성을 얻고 있는 '블루 사이공' (12월 23일, 24일), 국립무용단 초청공연 '코리아 판타지' (11월23일), 영화배우 배두나 주연의 연극 '썬데이 서울' (11월 25일, 26일)공연이 있다.
이 밖에도 문화관광부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청소년(고3수험생)을 위한 관현악 입문 ‘오케스트라와 함께 떠나는 시대별 음악 여행’ (2004년 11월20일), △발달장애 아동의 사회성 향상을 위한 연극놀이 프로그램(2004년 11월 15일부터 12월7일), △해설이 있는 ‘우리 춤 문화마당’(2005년 1월 21일), △문화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김한겸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의 ,한 마을, 한 축제운동, 지원 및 지역 기획 인력 개발을 위한 ‘축제기획 워크숍’ (2005년 1월5일~27일) 등 다양한 무료 교육 프로그램을 매년 개최 할 계획이다.
더불어 거제지역 여성들에게 건강한 여가문화를 제공하기 위한 '거제여성문화예술대학' 과 거제의 100년 역사를 돌이켜 보는 다큐멘터리 사진전 '거제의 어제와 오늘' 이 내년에 기획되어 있다.
또한 '지역문화예술단체의 활성화', '청소년과 함께 만들어가는 행사' , '유명 예술인과의 만남' 이라는 3가지 큰 타이틀을 가지고 미술관 및 소극장 활성화 프로그램을 실시, 지역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공연 ·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예술회관측은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품격 높은 관객 문화를 위해 '공연장 기본 질서 캠페인' 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특히 2005년은 지역인과 함께 호흡하는 문화예술회관의 이미지를 구현하겠다는 경영목표아래 '관객 감동, 회관의 경영성 재고'의 해로 선정, 지난 1년간의 운영 경험을 거울삼아 거제시의 확실한 랜드마크(Land mark)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문화예술회관 개관 1주년을 기념하는 악극 '울고 넘는 박달재'(10월 20일, 21일)가 공연되며 재단측은 이공연에 소외 받고 의지할 곳 없는 무의탁노인, 장애인 및 지역 내 복지시설 원생들을 초청할 계획이다.
개관 한돌을 맞은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는 그동안 거제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수준 높은 공연·전시를 유치하는데 노력해왔으며 이러한 노력은 오는 2005년 공연및 전시기획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거제문화예술회관이 추진한 올해 주요사업은 △공연 13건, 27회 1만7천790명, △전시사업 7건에 1만2천120명, △영화상영 12편에 1만1천291명, △대관사업 24건에 36회 1만5천241명이 관람했다.
공연사업은 클래식 (5건), 콘서트(3건), 뮤지컬(2건), 기타 퍼포먼스, 악극,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열렸으며 전시사업은 회화 3건. 판화. 조소. 설치. 소장품 등 각 1건을 전시했다.
기획공연의 경우 객석점유율이 69%로 (부천문화재단 2003 가을시즌객석점유율 54%) 전국문화회관중에 상위권에 속할 정도로 높은 객석 점유율을 보이고 있고 예매율은 90%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예매문화가 정착됐다.
또한 공연 중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정기점검을 철저히 한 덕에 개관이후 단 한 차례의 사고도 발생 하지 않았으며 공연장을 찾는 고정관객확보를 위해 640명의 유료회원을 모집, 다양한 할인혜택을 주고 있다. 현재 유료회원수는 인근 대중도시-창원(성산아트홀 500명 수준)보다 많은 수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올 연말에는 지방문예회관 특별공연 프로그램 순회공연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연극·뮤지컬부분 대상, 백상예술대상, 한국뮤지컬 대상 등 국내 최고의 뮤지컬이란 명성을 얻고 있는 '블루 사이공' (12월 23일, 24일), 국립무용단 초청공연 '코리아 판타지' (11월23일), 영화배우 배두나 주연의 연극 '썬데이 서울' (11월 25일, 26일)공연이 있다.
이 밖에도 문화관광부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청소년(고3수험생)을 위한 관현악 입문 ‘오케스트라와 함께 떠나는 시대별 음악 여행’ (2004년 11월20일), △발달장애 아동의 사회성 향상을 위한 연극놀이 프로그램(2004년 11월 15일부터 12월7일), △해설이 있는 ‘우리 춤 문화마당’(2005년 1월 21일), △문화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김한겸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의 ,한 마을, 한 축제운동, 지원 및 지역 기획 인력 개발을 위한 ‘축제기획 워크숍’ (2005년 1월5일~27일) 등 다양한 무료 교육 프로그램을 매년 개최 할 계획이다.
더불어 거제지역 여성들에게 건강한 여가문화를 제공하기 위한 '거제여성문화예술대학' 과 거제의 100년 역사를 돌이켜 보는 다큐멘터리 사진전 '거제의 어제와 오늘' 이 내년에 기획되어 있다.
또한 '지역문화예술단체의 활성화', '청소년과 함께 만들어가는 행사' , '유명 예술인과의 만남' 이라는 3가지 큰 타이틀을 가지고 미술관 및 소극장 활성화 프로그램을 실시, 지역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공연 ·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예술회관측은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품격 높은 관객 문화를 위해 '공연장 기본 질서 캠페인' 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특히 2005년은 지역인과 함께 호흡하는 문화예술회관의 이미지를 구현하겠다는 경영목표아래 '관객 감동, 회관의 경영성 재고'의 해로 선정, 지난 1년간의 운영 경험을 거울삼아 거제시의 확실한 랜드마크(Land mark)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