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주정차 단속 무인카메라 등장
고현사거리 등 5개소 설치 끝내
인터넷 동영상으로 실시간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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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2004년 10월 20일(수) 16:46 가+가-

불법주정차 단속에 무인카메라가 등장했다.
인터넷 동영상으로 실시간 모니터링 및 녹화되는 무인 주정차 단속카메라는 더 이상 얌체 주정차는 피해갈 길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거제시는 관내 교통 체증구간 및 상습 불법주차구역인 고현사거리 등 6곳에 지난 4일 무인감시카메라 설치를 끝냈다. 무인카메라를 이용한 불법 주.정차 단속은 11월1일부터 시작된다.
불법 주정차량 무인감시 카메라는 신현읍사무소 아래 경남신문사 앞 삼거리, 고현시장 사거리, 국민은행 앞 공설무료주차장 사거리, 웨딩블랑 앞 삼거리 등 4곳이며, 장평지역에는 장평우체국 앞 삼거리 한곳, 옥포지역에는 국산사거리에 설치했다.
무인감시 카메라의 단속 가능거리는 카메라의 4방향 100m까지며 실시간 동영상으로 촬영된다. 예를 들어 거제교육청앞에서 마산여객선터미널앞까지 직선도로 및 직선도로에 연결된 삼거리.사거리에 있는 모든 불법 주․정차량이 실시간으로 단속된다고 보면 틀림없다.
무인감시카메라 단속은 도로교통법시행령 제72조의3을 근거로 하며, 단속된 차량에 대하여는 차주 또는 차의 고용주에게 촬영된 사진이 첨부된 과태료부과 통지 절차를 거쳐 과태료가 부과된다.
거제시관계자는 지난 2003년 7월부터 불법 주정차량에 대한 단속이 시작돼 지난 6월 호각예고 없는 강력 단속으로까지 강화됐으나 잠깐주차 등의 이유로 불법 주정차가 근절되지 않아 강력한 주차질서를 확립을 위해 무인감시카메라를 도입하게 됐다고 전했다.
거제시내 주요도로변에 대한 감시카메라 운영으로 운전자들이 차는 꼭 주차장에 주차를 해야 한다는 의식의 실천과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볼일을 보고, 또한 대중교통(버스)을 적극 이용하는 생활습관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인터넷 동영상으로 실시간 모니터링 및 녹화되는 무인 주정차 단속카메라는 더 이상 얌체 주정차는 피해갈 길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거제시는 관내 교통 체증구간 및 상습 불법주차구역인 고현사거리 등 6곳에 지난 4일 무인감시카메라 설치를 끝냈다. 무인카메라를 이용한 불법 주.정차 단속은 11월1일부터 시작된다.
불법 주정차량 무인감시 카메라는 신현읍사무소 아래 경남신문사 앞 삼거리, 고현시장 사거리, 국민은행 앞 공설무료주차장 사거리, 웨딩블랑 앞 삼거리 등 4곳이며, 장평지역에는 장평우체국 앞 삼거리 한곳, 옥포지역에는 국산사거리에 설치했다.
무인감시 카메라의 단속 가능거리는 카메라의 4방향 100m까지며 실시간 동영상으로 촬영된다. 예를 들어 거제교육청앞에서 마산여객선터미널앞까지 직선도로 및 직선도로에 연결된 삼거리.사거리에 있는 모든 불법 주․정차량이 실시간으로 단속된다고 보면 틀림없다.
무인감시카메라 단속은 도로교통법시행령 제72조의3을 근거로 하며, 단속된 차량에 대하여는 차주 또는 차의 고용주에게 촬영된 사진이 첨부된 과태료부과 통지 절차를 거쳐 과태료가 부과된다.
거제시관계자는 지난 2003년 7월부터 불법 주정차량에 대한 단속이 시작돼 지난 6월 호각예고 없는 강력 단속으로까지 강화됐으나 잠깐주차 등의 이유로 불법 주정차가 근절되지 않아 강력한 주차질서를 확립을 위해 무인감시카메라를 도입하게 됐다고 전했다.
거제시내 주요도로변에 대한 감시카메라 운영으로 운전자들이 차는 꼭 주차장에 주차를 해야 한다는 의식의 실천과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볼일을 보고, 또한 대중교통(버스)을 적극 이용하는 생활습관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