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식 건물에서 불 점포 6곳 피해
작성 : 2004년 11월 05일(금) 10:37 가+가-
4일 오후 2시40분께 거제시 아주동 한 조립식 건물에서 불이나 점포 6곳(60여평)을 태워 7천6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진화됐다.
목격자들은 "불길이 조립식 건물에서 치솟은 뒤 1층 상가로 옮겨 붙었다"고 말했다. 제소방서는 김모(7) 조모군(7) 등 2명이 조립식 건물내에서 불장난을 하다 불길이 옮겨 붙으면서 확산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목격자들은 "불길이 조립식 건물에서 치솟은 뒤 1층 상가로 옮겨 붙었다"고 말했다. 제소방서는 김모(7) 조모군(7) 등 2명이 조립식 건물내에서 불장난을 하다 불길이 옮겨 붙으면서 확산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