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중 차량에 ‘불’
작성 : 2004년 11월 10일(수) 09:45 가+가-
9일 새벽1시께 신현읍 양정리 덕산베스트 1차 102동 주차장에서 1톤 포터트럭(소유자 옥치경 . 52)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차량 운전자는 이불이 차량을 저단기어로 장시간 운행한 뒤 주차 후 귀가했으나 예열에 의해 화재가 났다고 주장했으나 목격자는 이 차량이 바로앞에 있는 SM5 승용차를 들이받은 상태에서 화재가 났다고 전했다.
주차된 SM5 승용차는 범퍼부분에 가벼운 손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차량 운전자는 이불이 차량을 저단기어로 장시간 운행한 뒤 주차 후 귀가했으나 예열에 의해 화재가 났다고 주장했으나 목격자는 이 차량이 바로앞에 있는 SM5 승용차를 들이받은 상태에서 화재가 났다고 전했다.
주차된 SM5 승용차는 범퍼부분에 가벼운 손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