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동자협의회 위원장 '김원극 후보' 당선
5명 입후보 결선투표 끝에 당선
작성 : 2004년 11월 12일(금) 18:52 가+가-
[속보]=김원극 후보가 9대에 이어 제10대 삼성조선 노동자협의회 위원장에 당선됐다. 기호4번 김원극 후보와 기호5번 강대우 후보가 12일 삼성조선 제10대 노동자협의회 위원장을 놓고 결선투표를 벌인 가운데 김 후보가 강대우 후보를 근소한 차로 이기고 당선됐다. 1차투표에서는 김원극 후보가 강 대우 후보를 65표차로 앞섰다.
[1신]=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노동자 협의회 10대 위원장 선거가 11일 오후3시부터 삼성조선소내 생산성건물에서 실시된다.총 유권자 4천502명이 투표에 참가하는 이번선거는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12일 오후4시 최고득표자 2명이 결선투표를 갖게된다.
삼성조선 노동자협의회 10대 위원장선거에는 현 김원극 위원장을 포함한 5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출마자는 기호1번 정왕석, 기호2번 허기영, 기호3번 이영준, 기호4번 김원극, 기호5번 강대우 후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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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조선 노동자협의회 10대 위원장선거에는 현 김원극 위원장을 포함한 5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출마자는 기호1번 정왕석, 기호2번 허기영, 기호3번 이영준, 기호4번 김원극, 기호5번 강대우 후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