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강웅제 전공노 정책기획국장 직위해제
서울 지하철 한성로에서 불심검문 검거
9일 건국대 불법집회 주도혐의 수배
9일 건국대 불법집회 주도혐의 수배
작성 : 2004년 11월 16일(화) 19:01 가+가-
[1신]=경찰의 불심검문에 붙잡힌 강웅제 전공노 정책기획국장이 17일 직위해제됐다.
전공노 불법집회 주도혐의로 수배를 받아온 강 국장의 직위해제는 '파면 또는 해임에 해당하는 중징계 대상이 될 경우 징계위접수와 동시에 직위해제한다' 는 행자부지침에 따른 것이다. 행자부는 파업참가자 등 불법집단행동에 참여하는 공무원에 대해 지방공무원법을 위반한 혐의로 해임 또는 파면하도록 지침을 내렸었다.
[1신]=지난달 9일 건국대 불법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경찰의 수배를 받아왔던 강웅제 전공노 정책기획국장(거제시 세무과)이 16일 오후 경찰에 붙잡힌 사실이 <모닝뉴스>에 확인됐다.
강 국장은 지난 11일 경찰의 수배를 피해 도피 해오다 서울지하철 3호선 한성로 구간에서 동대문 경찰서 종로 5지구대 경찰관의 불심검문에 적발됐다. 강 국장은 현재 동대문 경찰서 수사과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거제시는 강국장에 대해 12일부터 결근처리한 상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전공노 불법집회 주도혐의로 수배를 받아온 강 국장의 직위해제는 '파면 또는 해임에 해당하는 중징계 대상이 될 경우 징계위접수와 동시에 직위해제한다' 는 행자부지침에 따른 것이다. 행자부는 파업참가자 등 불법집단행동에 참여하는 공무원에 대해 지방공무원법을 위반한 혐의로 해임 또는 파면하도록 지침을 내렸었다.
[1신]=지난달 9일 건국대 불법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경찰의 수배를 받아왔던 강웅제 전공노 정책기획국장(거제시 세무과)이 16일 오후 경찰에 붙잡힌 사실이 <모닝뉴스>에 확인됐다.
강 국장은 지난 11일 경찰의 수배를 피해 도피 해오다 서울지하철 3호선 한성로 구간에서 동대문 경찰서 종로 5지구대 경찰관의 불심검문에 적발됐다. 강 국장은 현재 동대문 경찰서 수사과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거제시는 강국장에 대해 12일부터 결근처리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