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쑤 좋다 우리 동네 한마당’ 공연
20일 동부면 반야원에서 놀이패 베꾸마당
작성 : 2004년 11월 18일(목) 15:30 가+가-
문화혜택을 누리기 힘든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공연을 보여주는 찾아가는 문화활동 ‘얼쑤 좋다 우리동네 한마당 공연’ 이 오는 20일(토) 오후 2시부터 거제시 동부면 반야원에서 놀이패 베꾸마당(대표 우대식) 주관으로 열릴 예정이다.
문화관광부, 경상남도와 거제시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문화향수를 누리기 힘든 장애인시설 반야원생과 거제사랑의 집 노인 및 지역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개최되며 우리민요, 우리음악독주, 타악 합주, 타악퍼포먼스 그리고 배우와 관객이 함께 어우러져 신명나는 춤판을 벌이는 대동춤판 등을 선보여 그 동안 문화적 소외감을 느껴온 장애인과 노인들이 모처럼 흥겨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박찬식 동부면 번영회장은 시설원생 및 노인들에게 음료수와 빵 등 50만원 상당의 간식을 제공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설, 농어촌 등 소외계층에 대해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문화관광부, 경상남도와 거제시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문화향수를 누리기 힘든 장애인시설 반야원생과 거제사랑의 집 노인 및 지역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개최되며 우리민요, 우리음악독주, 타악 합주, 타악퍼포먼스 그리고 배우와 관객이 함께 어우러져 신명나는 춤판을 벌이는 대동춤판 등을 선보여 그 동안 문화적 소외감을 느껴온 장애인과 노인들이 모처럼 흥겨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박찬식 동부면 번영회장은 시설원생 및 노인들에게 음료수와 빵 등 50만원 상당의 간식을 제공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설, 농어촌 등 소외계층에 대해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