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거제대교 승용차 추락
작성 : 2004년 11월 23일(화) 10:09 가+가-
22일 오후 6시35분께 구 거제대교 중간지점에서 거제방면으로 향하던 승용차 한대가 철제 난간을 뚫고 바다로 추락했다.
앞서가던 운전자 반모(53.자영업.사등면)씨는 "통영에서 거제방면으로 시속 60㎞로 가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쿵' 하는 소리와 함께 철제 난간이 조수석 창문에 부딪혀 내려보니 철제 난간이 떨어져 나갔으며 뒤따르던 차량이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해경 경비정을 동원 사고지점 주변을 수색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앞서가던 운전자 반모(53.자영업.사등면)씨는 "통영에서 거제방면으로 시속 60㎞로 가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쿵' 하는 소리와 함께 철제 난간이 조수석 창문에 부딪혀 내려보니 철제 난간이 떨어져 나갔으며 뒤따르던 차량이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해경 경비정을 동원 사고지점 주변을 수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