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도 부정기 여객선 취항
와현 유람선측 지난해부터 준비
작성 : 2004년 11월 26일(금) 09:33 가+가-

남부면 저구에서 통영 매물도까지 운항하는 부정기 여객선이 27일 취항한다.
26일 매물도해운(주)(대표 김종대)는 남부 저구마을과 통영 매물도간 28㎞ 항로에 매물도구경호 외 1척을 하루 3-4회 운항한다고 밝혔다.
매물도 구경호는 1백64명의 관광객을 수용할 수 있는 1백톤급 유람선이며 매물도 구경호 2호는 정원이 84명이다.
유람선 업계는 “거제도 유명관광지인 해금강과 외도, 포로수용소를 찾는 관광객을 소매물도 관람과 연계할 경우 거제의 또다른 관광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여객선은 지난해 8월 장승포에서 처음 취항했으나 운항 노선의 거리가 멀어 1시간 이상 걸리는데다 기상 변화가 심해 1여년만에 이 곳으로 노선을 변경하게 됐다. 요금은 편도 8000원. 연락처 681-3535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6일 매물도해운(주)(대표 김종대)는 남부 저구마을과 통영 매물도간 28㎞ 항로에 매물도구경호 외 1척을 하루 3-4회 운항한다고 밝혔다.
매물도 구경호는 1백64명의 관광객을 수용할 수 있는 1백톤급 유람선이며 매물도 구경호 2호는 정원이 84명이다.
유람선 업계는 “거제도 유명관광지인 해금강과 외도, 포로수용소를 찾는 관광객을 소매물도 관람과 연계할 경우 거제의 또다른 관광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여객선은 지난해 8월 장승포에서 처음 취항했으나 운항 노선의 거리가 멀어 1시간 이상 걸리는데다 기상 변화가 심해 1여년만에 이 곳으로 노선을 변경하게 됐다. 요금은 편도 8000원. 연락처 681-3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