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공부 꾸중듣던 중학생 자살
작성 : 2004년 11월 29일(월) 16:49 가+가-
28일 오후 1시15분께 거제시 신현읍 장평리 D아파트 802호에서 S 중학교 2년 김모(13)군이 8층 아래로 뛰어내려 숨져 있는 것을 어머니 서모(36·여)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김군은 반에서 1·2 등을 하는 우등생으로 김군의 어머니가 일주일 후에 있을 기말고사를 앞두고 '시험일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공부를 않는다' 며 야단을 치던 도중 전화를 받으러 나간사이 자신의 방 창문을 통해 아파트 아래로 뛰어내린 것으로 밝혀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군은 반에서 1·2 등을 하는 우등생으로 김군의 어머니가 일주일 후에 있을 기말고사를 앞두고 '시험일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공부를 않는다' 며 야단을 치던 도중 전화를 받으러 나간사이 자신의 방 창문을 통해 아파트 아래로 뛰어내린 것으로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