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고 놀리자 흉기로 찔러
작성 : 2004년 11월 29일(월) 16:50 가+가-
거제경찰서는 29일 고아라고 놀리는 친구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김모(28·주거불상)씨를 살인미수 현행범으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김씨는 29일 오전 1시20분께 신현읍 P식당 앞에서 술을 마시고 함께 귀가하던 이모(28·사천시 사천읍)씨가 자신을 고아라고 놀리자 식당에서 가져온 식칼로 이씨의 얼굴과 가슴 등을 4차례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씨는 29일 오전 1시20분께 신현읍 P식당 앞에서 술을 마시고 함께 귀가하던 이모(28·사천시 사천읍)씨가 자신을 고아라고 놀리자 식당에서 가져온 식칼로 이씨의 얼굴과 가슴 등을 4차례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