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산업 잡석가공 소음.분진 공해 심각
마을주민 거제시에 진정 대책마련 촉구
작성 : 2004년 12월 01일(수) 09:26 가+가-
장목면 매동마을(이장 강성보) 주민들이 마을인근 채석장에서 외부에서 잡석을 반입 가공하는 바람에 소음과 분진으로 생활불편이 심각하다며 거제시에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진정을 냈다.
지난 30일 이 마을 주민들은 “(주)보성산업은 허가상 채석과 그 채석에 따른 골재생산시설임에도 불구 하루 5톤 트럭 100여대 분량의 잡석을 반입 가공해 소음과 분진으로 생활불편이 심각하다” 고 밝혔다.
주민들은 또 “이 업체가 채석허가구역을 위반 상당한 깊이로 채석한 후 흙으로 매워 눈가림식 복구하는 불법채석이 의심되며 팔파진동으로 인한 주택 및 시설물의 균열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허가 채석구역의 채석범위 위반에 따른 지도감독 강화를 촉구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30일 이 마을 주민들은 “(주)보성산업은 허가상 채석과 그 채석에 따른 골재생산시설임에도 불구 하루 5톤 트럭 100여대 분량의 잡석을 반입 가공해 소음과 분진으로 생활불편이 심각하다” 고 밝혔다.
주민들은 또 “이 업체가 채석허가구역을 위반 상당한 깊이로 채석한 후 흙으로 매워 눈가림식 복구하는 불법채석이 의심되며 팔파진동으로 인한 주택 및 시설물의 균열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허가 채석구역의 채석범위 위반에 따른 지도감독 강화를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