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매터널 제작장 대신 택지개발 주장
오비 중촌마을 주민 14일 추진위 구성
작성 : 2004년 12월 13일(월) 10:06 가+가-
오비 중촌마을 주민들이 거가대교 침매터널 제작장 대신 대단위 택지개발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 마을 옥정욱 이장과 주민들은 14일 마을회관에서 오비 중촌마을 개발추진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민들은 오비지역 발전을 위해 기대를 모았던 침매터널 제작장 조성사업이 불투명하다고 판단 추진위 구성을 준비해왔다.
주민들은 서울의 한 아파트 사업자(대평개발)를 파트너로 삼아 오비산업단지 조성이 불가능 할 경우 거가대교 침매터널 제작장 편입부지에 대한 휴경, 실농으로 인한 피해보상요구와 함께 택지개발 및 아파트 건립사업 유치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마을 옥정욱 이장과 주민들은 14일 마을회관에서 오비 중촌마을 개발추진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민들은 오비지역 발전을 위해 기대를 모았던 침매터널 제작장 조성사업이 불투명하다고 판단 추진위 구성을 준비해왔다.
주민들은 서울의 한 아파트 사업자(대평개발)를 파트너로 삼아 오비산업단지 조성이 불가능 할 경우 거가대교 침매터널 제작장 편입부지에 대한 휴경, 실농으로 인한 피해보상요구와 함께 택지개발 및 아파트 건립사업 유치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