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조마을 주민 호안도로 확장 건의
신전마을주민 해안지선 물양장 부지조성 요구
작성 : 2004년 12월 16일(목) 09:36 가+가-
사등면 가조도 창촌마을 주민들이 거제시에 호안도로 확장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냈다.
이 마을 한상곤씨외 주민 90명은 15일 마을 호안도로가 지난해 태풍 ‘매미’ 피해로 붕괴돼 복구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나 폭이 좁아 차량통행 및 어망작업이 어려워 생업에 지장을 받고 있다며 도로폭을 넓혀달라고 시에 건의했다.
인근 신전마을 주민들도 같은날 마을 물량장 부지조성을 시에 건의했다. 신전마을 이윤건 개발위원장 등 주민 7명은 건의서를 통해 “마을 주변이 각종 어업자재로 악취는 물론 마을 미관을 저해하고 있다” 고 주장 “마을 환경정비와 주민생활편의를 위해 마을 해안지선에 물량장 부지를 조성해 달라”고 요청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마을 한상곤씨외 주민 90명은 15일 마을 호안도로가 지난해 태풍 ‘매미’ 피해로 붕괴돼 복구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나 폭이 좁아 차량통행 및 어망작업이 어려워 생업에 지장을 받고 있다며 도로폭을 넓혀달라고 시에 건의했다.
인근 신전마을 주민들도 같은날 마을 물량장 부지조성을 시에 건의했다. 신전마을 이윤건 개발위원장 등 주민 7명은 건의서를 통해 “마을 주변이 각종 어업자재로 악취는 물론 마을 미관을 저해하고 있다” 고 주장 “마을 환경정비와 주민생활편의를 위해 마을 해안지선에 물량장 부지를 조성해 달라”고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