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목 앞바다 선박충돌 1명 사망
작성 : 2005년 01월 03일(월) 13:08 가+가-
3일 오전 4시 30분께 거제시 장목면 하유마을 앞 100m 해상에서 진해 선적 4.99t급 연안통발 풍운호(선장 방모.44.진해시 명동)와 거제 선적 3.41t급 새우조망선 제3금창호(선장 이모.48.진해시 명동)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제3금창호가 침몰하면서 선장 이씨가 물에 빠져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선원 이모(46.진해시 명동)씨는 풍운호 선원들에 의해 구조됐다. 통영 해경은 일단 운항하던 어선들이 날이 어두워 앞을 제대로 보지 못해 충돌한 것으로 보고 풍운호 선장 방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사고로 제3금창호가 침몰하면서 선장 이씨가 물에 빠져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선원 이모(46.진해시 명동)씨는 풍운호 선원들에 의해 구조됐다. 통영 해경은 일단 운항하던 어선들이 날이 어두워 앞을 제대로 보지 못해 충돌한 것으로 보고 풍운호 선장 방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