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새 장승포 교회 사랑의집 1호 탄생
작성 : 2005년 01월 04일(화) 10:04 가+가-
새장승포교회(담임목사 김치현)에서 주관한 ‘사랑의 집짓기’ 의 첫 번째 보금자리가 탄생한다.
4일 오전 11시 장승포동 신부마을회관 뒤편에서 기공식을 가진 사랑의 집 1호는 장점선(85)씨가 살게되며 2월부터 3월까지 두달동안 1층 벽돌구조로 지어진다. 사업비 3천400만원은 새 장승포교회 성도들의 헌금으로 충당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