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들어 신규 아파트 허가신청 봇물
신현 상동, 수월 등에 약 2천여세대 들어선다
(주)신우산업개발 면단위 최초 주상복합건축시도
(주)신우산업개발 면단위 최초 주상복합건축시도
작성 : 2005년 01월 05일(수) 16:26 가+가-

거제시에 년초부터 아파트 건설붐이 일고 있다
새해들어 신규 아파트 허가신청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신청아파트의 높이도 대부분 15층으로 고층화 추세이며 물량도 2천세대가 넘는다. 신규아파트 허가신청지역은 장평, 양정, 수월, 연초 등이며 한동안 거제시의 주택건설붐은 계속될 전망이다.
1월 중으로 거제시에 건축허가가 신청됐거나 허가신청이 접수돼 처리중인 아파트는 (주)신우산업개발(대표 백억진)의 신우 ‘희가로’ 주상복합건축과 지엘주택건설(주)(대표 이성곤. 대구시), (주)한선건설 (대표 정상욱. 통영시), 윤석개발(주)(윤원택. 신현읍 고현리) 등이다.
신우산업개발은 연초면 죽토리 연초농협 옆에 지상 15층 1동 210세대(38평형)의 아파트와 15평에서 20평형 오피스텔 99실 등 주상복합건축물의 허가신청을 내놓고 있다. 면단위 지역에서 주상복합건물은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GL주택건설과 (주)미래내 하우징(대표 박영연. 서울시)은 장평리 753의3 외 84필지를 사들여 올 3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지상 15층 8개동 390세대(33평형 240세대, 46평형 150세대)의 아파트를 짓겠노라고 거제시에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을 신청했다.
전 거제수협장과 수협중앙회장을 지낸 정상욱 대표가 세운 주택업체인 (주)한선건설은 통영에 이어 신현읍 양정리에 지상 15층 8개동 587세대(31평형 86세대, 38평형 411세대, 44평형 90세대)의 아파트 건축에 나선다. 사업기한은 올 2월부터 2007년 말까지다.
윤석개발(주)와 이아시아개발(주)(대표 정문균. 서울)는 최근 신도시 계획이 수립된 신현읍 수월리 1103외 137필지에 11층-15층 15개동 1천13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건립허가를 신청했다.
오는 3월부터 2007년 5월까지 공사기간으로 정한 이 아파트는 29평형 105세대, 34평형 805세대, 39평형 82세대, 49평형 120세대, 60평형 22세대로 건축된다. 거제시는 이들 아파트 사업자가 낸 허가신청을 내달 17일까지 가부를 정하게 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신청아파트의 높이도 대부분 15층으로 고층화 추세이며 물량도 2천세대가 넘는다. 신규아파트 허가신청지역은 장평, 양정, 수월, 연초 등이며 한동안 거제시의 주택건설붐은 계속될 전망이다.
1월 중으로 거제시에 건축허가가 신청됐거나 허가신청이 접수돼 처리중인 아파트는 (주)신우산업개발(대표 백억진)의 신우 ‘희가로’ 주상복합건축과 지엘주택건설(주)(대표 이성곤. 대구시), (주)한선건설 (대표 정상욱. 통영시), 윤석개발(주)(윤원택. 신현읍 고현리) 등이다.
신우산업개발은 연초면 죽토리 연초농협 옆에 지상 15층 1동 210세대(38평형)의 아파트와 15평에서 20평형 오피스텔 99실 등 주상복합건축물의 허가신청을 내놓고 있다. 면단위 지역에서 주상복합건물은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GL주택건설과 (주)미래내 하우징(대표 박영연. 서울시)은 장평리 753의3 외 84필지를 사들여 올 3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지상 15층 8개동 390세대(33평형 240세대, 46평형 150세대)의 아파트를 짓겠노라고 거제시에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을 신청했다.
전 거제수협장과 수협중앙회장을 지낸 정상욱 대표가 세운 주택업체인 (주)한선건설은 통영에 이어 신현읍 양정리에 지상 15층 8개동 587세대(31평형 86세대, 38평형 411세대, 44평형 90세대)의 아파트 건축에 나선다. 사업기한은 올 2월부터 2007년 말까지다.
윤석개발(주)와 이아시아개발(주)(대표 정문균. 서울)는 최근 신도시 계획이 수립된 신현읍 수월리 1103외 137필지에 11층-15층 15개동 1천13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건립허가를 신청했다.
오는 3월부터 2007년 5월까지 공사기간으로 정한 이 아파트는 29평형 105세대, 34평형 805세대, 39평형 82세대, 49평형 120세대, 60평형 22세대로 건축된다. 거제시는 이들 아파트 사업자가 낸 허가신청을 내달 17일까지 가부를 정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