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 요구조건 수용 없이 공사 못 한다
거제시-수용 가능한 요구조건 제시 촉구
대책위-시민사회단체 협력 맞 대응 방침
대책위-시민사회단체 협력 맞 대응 방침
작성 : 2005년 01월 15일(토) 11:07 가+가-
[2신]= “GK측 요구사항은 수용할 수 없는 사항들이다. 수용가능 한 요구사항을 조정한 후 협상하자” “우리가 제시한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오비 침매터널 제작장 조성사업은 불가능 하다”
14일 오후 경남도 정무부지사실에서 열린 거제시와 GK해상도로(주)의 재협의는 아무런 성과 없이 서로의 입장만 확인하는데 그쳤다. 경남도는 조만간 다시 거제시와 GK측을 한자리에 불러 중재하기로 했다.
한편 지난 14일 오후 5시 거제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오비지방산업단지 추진 실무대책회의는 GK측이 오비 침매터널 제작장 안정공단 이전을 사실화함에 따른 향후 대응방안을 숙의했다.
이날 대책회의는 범 시민사회단체와 협력 GK측의 부도덕한 기업윤리에 맞서 공동 대응하기로 잠정 결정했다.
오비 침매터널 막판협상
[1신]=거가대교 건설사업자인 GK해상도로(주)와 오비 침매터널 제작장 유치여부의 가부를 정하게될 재협의가 14일 오후2시30분 경남도 정무부지사실에서 열린다.
이날 협의는 GK 해상도로(주) 하계열 사장과 도은대 대우건설 상무, 이병호 거가대교 건설조합장이 참석하게 되며 거제시에서는 김기호 도의원 문홍규 거제시부시장 등 3명이 참석할 계획이다.
한편 문홍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오비지방산업단지 추진 실무대책 회의는 13일 오후 5시 거제시 소회의실에서 대책회의를 열어 14일 재협의에 따른 침매터널 제작장 이전관련 대책을 논의한다.
GK측은 침매터널 제작장의 통영안정공단 이전을 사실화하고 지역언론에 광고를 통해 이전의 당위성 홍보에 나서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4일 오후 경남도 정무부지사실에서 열린 거제시와 GK해상도로(주)의 재협의는 아무런 성과 없이 서로의 입장만 확인하는데 그쳤다. 경남도는 조만간 다시 거제시와 GK측을 한자리에 불러 중재하기로 했다.
한편 지난 14일 오후 5시 거제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오비지방산업단지 추진 실무대책회의는 GK측이 오비 침매터널 제작장 안정공단 이전을 사실화함에 따른 향후 대응방안을 숙의했다.
이날 대책회의는 범 시민사회단체와 협력 GK측의 부도덕한 기업윤리에 맞서 공동 대응하기로 잠정 결정했다.
오비 침매터널 막판협상
[1신]=거가대교 건설사업자인 GK해상도로(주)와 오비 침매터널 제작장 유치여부의 가부를 정하게될 재협의가 14일 오후2시30분 경남도 정무부지사실에서 열린다.
이날 협의는 GK 해상도로(주) 하계열 사장과 도은대 대우건설 상무, 이병호 거가대교 건설조합장이 참석하게 되며 거제시에서는 김기호 도의원 문홍규 거제시부시장 등 3명이 참석할 계획이다.
한편 문홍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오비지방산업단지 추진 실무대책 회의는 13일 오후 5시 거제시 소회의실에서 대책회의를 열어 14일 재협의에 따른 침매터널 제작장 이전관련 대책을 논의한다.
GK측은 침매터널 제작장의 통영안정공단 이전을 사실화하고 지역언론에 광고를 통해 이전의 당위성 홍보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