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비관 부부싸움 자살 잇따라
작성 : 2005년 01월 25일(화) 11:13 가+가-
전 옥포1동 주민자치위원장을 지낸 배모씨(59. 옥포동)가 신병을 비관해 목숨을 끊었다.
24일 새벽1시께 배씨가 자신의 집 욕조에 손목을 자해하고 숨져있는 것을 집에 돌아온 아들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23일 밤 7시45분께 거제시 신현읍 고현리 거제2차 덕산아파트 215동 거주 박모씨(48)도 아들의 지병과 경제적 문제로 부부싸움을 하다 투신 자살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4일 새벽1시께 배씨가 자신의 집 욕조에 손목을 자해하고 숨져있는 것을 집에 돌아온 아들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23일 밤 7시45분께 거제시 신현읍 고현리 거제2차 덕산아파트 215동 거주 박모씨(48)도 아들의 지병과 경제적 문제로 부부싸움을 하다 투신 자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