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거제만 굴 축제 내년으로 연기
굴 작황저조, 내만 어장 청소 등 여건미숙
작성 : 2005년 01월 28일(금) 10:52 가+가-
다음달 거제면에서 열릴 것으로 기대됐던 ‘제1회 거제만 굴축제’ 가 올해 거제만의 굴 흉작 등으로 내년으로 연기됐다.
제1회 거제만 굴 축제 추진위원회는 28일 각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통해 굴 축제 일정연기를 통보했다. 추진위는 “올해 거제만의 굴 흉작과 내만의 어장청소로 양식면적이 대폭축소됐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성숙되지 않아 축제를 치루기 힘들다고 판단 전 일정을 내년으로 연기했다” 고 전했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기대하고 기다리던 많은 시민에게 아쉬움을 드리게 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내년에 좀더 좋은 여건과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치룰 수 있도록 관심과 격려를 부탁한다” 고 서운함을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제1회 거제만 굴 축제 추진위원회는 28일 각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통해 굴 축제 일정연기를 통보했다. 추진위는 “올해 거제만의 굴 흉작과 내만의 어장청소로 양식면적이 대폭축소됐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성숙되지 않아 축제를 치루기 힘들다고 판단 전 일정을 내년으로 연기했다” 고 전했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기대하고 기다리던 많은 시민에게 아쉬움을 드리게 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내년에 좀더 좋은 여건과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치룰 수 있도록 관심과 격려를 부탁한다” 고 서운함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