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영화· 드라마 촬영지로 각광
‘귀신이 산다’ ‘홍콩 익스프레스’ 이어 ‘종려나무 숲’
작성 : 2005년 02월 02일(수) 17:05 가+가-

세잎 클로버에 출연중인 이효리
거제시가 최근 영화, 드라마 제작 유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영화 ‘귀신이 산다’, 드라마 ‘회전목마’,‘폭풍속으로’ 촬영에 이어 2005년도에도 영화 가칭 ‘종려나무 숲’ (출연 김민종, 김유미), ‘블루엔젤’ (출연 김민준, 공영진, 천호진등), 드라마 ‘홍콩 익스프레스’ (출연 조재현, 차인표, 송윤아, 김효진, 이영은) ‘세잎 클로버’ (출연 이훈, 류세현, 김정화, 이효리)등의 작품을 거제시에서 촬영, 시 를 홍보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특히, 오는 9월 개봉예정으로 3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46일간 거제시에서 촬영하게 되는 영화 가칭 종려나무 숲은 영화의 90%이상 거제를 배경으로 촬영하여 시를 홍보하는 데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현재까지 재정적인 지원없이 행정적인 지원만으로 드라마, 영화를 유치했지만, 앞으로는 시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대작의 경우 재정적인 지원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해에는 영화 ‘귀신이 산다’, 드라마 ‘회전목마’,‘폭풍속으로’ 촬영에 이어 2005년도에도 영화 가칭 ‘종려나무 숲’ (출연 김민종, 김유미), ‘블루엔젤’ (출연 김민준, 공영진, 천호진등), 드라마 ‘홍콩 익스프레스’ (출연 조재현, 차인표, 송윤아, 김효진, 이영은) ‘세잎 클로버’ (출연 이훈, 류세현, 김정화, 이효리)등의 작품을 거제시에서 촬영, 시 를 홍보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특히, 오는 9월 개봉예정으로 3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46일간 거제시에서 촬영하게 되는 영화 가칭 종려나무 숲은 영화의 90%이상 거제를 배경으로 촬영하여 시를 홍보하는 데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현재까지 재정적인 지원없이 행정적인 지원만으로 드라마, 영화를 유치했지만, 앞으로는 시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대작의 경우 재정적인 지원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