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홍콩 익스프레스' 16일 밤 첫 방송
주인공 어린시절 거제도 배경으로 촬영
작성 : 2005년 02월 14일(월) 14:05 가+가-

옆개 해수욕장 촬영분

SBS 수.목드라마 ‘유리화’의 후속작 ‘홍콩 익스프레스’가 16일 밤 9시55분 첫 전파를 탄다.
차인표, 송윤아, 조재현이 주연하는 이 드라마는 주인공의 어린시절을 회상하는 1,2회분이 주로 거제에서 촬영돼 관심을 모았다.
주인공의 어린시절은 지심도와 칠천도 옆개 해수욕장, 하청 청춘사진관, 고현 롯데리아, 거제시공설운동장 등을 배경으로 담았다. 제작진은 차인표와 송윤아 등 주인공들이 어린시절을 회상하는 부분을 담기위해 오는 3월께 다시 거제를 찾을 계획이다.
이 드라마는 홍콩에서 밑바닥 생활을 전전하던 3류 건달(조재현)이 우연히 교통사고로 사람을 죽인 재벌 2세(차인표)의 죄를 대신 뒤집어 쓰면서 그 댓가로 상류생활을 보장받게 되고 어린시절 첫사랑인 한정연(송윤아)과도 재회한다.
그러나 한정연이 차인표의 약혼녀임을 알게된 뒤 세사람 사이에 얽히고 설키는 스토리. 거제 촬영은 주인공 조재현과 송윤아의 성장배경이 되는 섬으로 두 사람이 과거를 회상하고 사랑하는 장소로 설정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