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 . 옥포에 방범용 CCTV 등장
서울 강남에 이어 경남도내 첫 등장
시범설치 운영결과 따라 확대운영 방침
시범설치 운영결과 따라 확대운영 방침
작성 : 2005년 02월 17일(목) 10:21 가+가-

신현농협 앞 사거리에 설치된 방범용 CCTV
신현과 옥포에 방범용 CCTV 2대가 시범운영되고 있다. 서울강남에 이어 경남도내에서는 거제시가 처음이다.
거제경찰서(서장 최경호)는 17일 신현읍 고현리 신현농협 앞 사거리와 옥포동 영진사 금은방 앞에 시민들의 생활안전확보를 위한 방범용 CCTV 2대를 지난달 31일께 설치, 시범운영중에 있다고 밝혔다.
CCTV 설치사업은 거제경찰서가 거제시로부터 3천500만원의 예산협조를 받아 추진됐다.
경찰서 관계자는 “CCTV설치에 앞서 거제시와 함께 고현설치지역 주변주민과 상인 115명, 옥포지역 126명 등 모두 241명에게 직접 방문 동의서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234명(97%)이 찬성했다고 전했다.
거제지역에서의 방범 CCTV의 등장으로 범죄욕구억제를 통한 범죄예방효과와 함께 주민들이 범죄로부터의 두려움을 들게 될 것으로 보인다.경찰은 CCTV 시범설치 운영결과에 따라 범죄예방 효과가 입증될 경우 CCTV설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경찰서 상황실 모니터를 통해 24시간 감시하게 되는 방범용 CCTV 설치도 무인주차단속카메라와 함께 한때 사생활 침해논란을 빚었으나 경찰청에서 서울 강남지역의 CCTV 설치 이후 설치구역내 범죄 발생률이 36.5%가 감소함에 따라 일선경찰서로 확대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경남지방청도 “2005년 창원, 양산 등 대도시 중심으로 방범용 CCTV를 설치를 위해 자치단체별로 예산을 확보 구체적인 범죄사각지역 등 설치장소를 선정 확대 시행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서장 최경호)는 17일 신현읍 고현리 신현농협 앞 사거리와 옥포동 영진사 금은방 앞에 시민들의 생활안전확보를 위한 방범용 CCTV 2대를 지난달 31일께 설치, 시범운영중에 있다고 밝혔다.
CCTV 설치사업은 거제경찰서가 거제시로부터 3천500만원의 예산협조를 받아 추진됐다.
경찰서 관계자는 “CCTV설치에 앞서 거제시와 함께 고현설치지역 주변주민과 상인 115명, 옥포지역 126명 등 모두 241명에게 직접 방문 동의서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234명(97%)이 찬성했다고 전했다.
거제지역에서의 방범 CCTV의 등장으로 범죄욕구억제를 통한 범죄예방효과와 함께 주민들이 범죄로부터의 두려움을 들게 될 것으로 보인다.경찰은 CCTV 시범설치 운영결과에 따라 범죄예방 효과가 입증될 경우 CCTV설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경찰서 상황실 모니터를 통해 24시간 감시하게 되는 방범용 CCTV 설치도 무인주차단속카메라와 함께 한때 사생활 침해논란을 빚었으나 경찰청에서 서울 강남지역의 CCTV 설치 이후 설치구역내 범죄 발생률이 36.5%가 감소함에 따라 일선경찰서로 확대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경남지방청도 “2005년 창원, 양산 등 대도시 중심으로 방범용 CCTV를 설치를 위해 자치단체별로 예산을 확보 구체적인 범죄사각지역 등 설치장소를 선정 확대 시행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