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레미콘 노조원 시청 집회
작성 : 2005년 03월 04일(금) 19:43 가+가-
거제레미콘 해고 근로자의 복직을 요구하는 회사소속 노조원들이 4일 오후 1시 거제시청 옆 공설 주차장에서 원직복직 및 회사측이 성실한 교섭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였다.
이 회사 노조원 7명과 해직근로자 3명 등 10여명은 "회사측이 자신들의 노조설립을 방해할 목적으로 3명의 근로자를 일방적으로 해고했다" 며 회사측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회사 노조원 7명과 해직근로자 3명 등 10여명은 "회사측이 자신들의 노조설립을 방해할 목적으로 3명의 근로자를 일방적으로 해고했다" 며 회사측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