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신문시장 춘추전국시대 오나
작성 : 2005년 03월 07일(월) 15:51 가+가-
거제의 종이신문 시장이 춘추전국시대를 맞고 있다.
거제신문, 새거제신문, 거제중앙신문, 거제내일신문에 이어 오프라인 시장에 또 다른 종이신문사가 가세할 것이 유력해지고 있다.
타블로이드 판형인 이 주간신문의 제호는 이미 신문시장에 어느정도 익숙해진 K-OOO로, 알려진 자본금은 3억여원 이며 조만간 기자모집 광고를 낼 계획을 세울정도로 구체화됐다.
당초 경영에는 3명선의 외부인사가 참여할 것으로 점쳐졌으나 대주주 1명으로 윤곽이 좁혀지고 있다. 주식회사로 출범하는 이 회사는 기자의 대우수준을 높여 기사의 질적경쟁을 높이고 생활광고의 지면을 늘려 기존 신문사와 경쟁한다는 비교적 구체적인 경영방향까지 세운 것으로 소문이 나고 있다.
포화상태에 있는 거제의 신문시장에 새로운 경쟁자를 자처하고 나선 이 신문이 앞으로의 거제지역 신문시장 판도를 어떻게 바꿀지가 벌써부터 새로운 관심사가 되고 있다.
현재 거제시에 본사를 둔 언론사는 거제신문, 새거제, 거제중앙, 거제내일, 월간거제, 거제타임즈, 모닝뉴스 등 모두 7개사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신문, 새거제신문, 거제중앙신문, 거제내일신문에 이어 오프라인 시장에 또 다른 종이신문사가 가세할 것이 유력해지고 있다.
타블로이드 판형인 이 주간신문의 제호는 이미 신문시장에 어느정도 익숙해진 K-OOO로, 알려진 자본금은 3억여원 이며 조만간 기자모집 광고를 낼 계획을 세울정도로 구체화됐다.
당초 경영에는 3명선의 외부인사가 참여할 것으로 점쳐졌으나 대주주 1명으로 윤곽이 좁혀지고 있다. 주식회사로 출범하는 이 회사는 기자의 대우수준을 높여 기사의 질적경쟁을 높이고 생활광고의 지면을 늘려 기존 신문사와 경쟁한다는 비교적 구체적인 경영방향까지 세운 것으로 소문이 나고 있다.
포화상태에 있는 거제의 신문시장에 새로운 경쟁자를 자처하고 나선 이 신문이 앞으로의 거제지역 신문시장 판도를 어떻게 바꿀지가 벌써부터 새로운 관심사가 되고 있다.
현재 거제시에 본사를 둔 언론사는 거제신문, 새거제, 거제중앙, 거제내일, 월간거제, 거제타임즈, 모닝뉴스 등 모두 7개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