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개인택시 17대 늘어난다
시, 지난해 신규면허 일시중지 조치 해소
작성 : 2005년 03월 08일(화) 10:10 가+가-
건설교통부의 택시 지역별 총량제 시행에 따른 예고없는 신규면허 일시중지 조치로 지난해 거제지역 신규 개인택시 면허가 중단돼 애꿋은 신규면허대상자들이 애를 태운 가운데 오는 4월10일 지난해분 개인택시 17대(택시 15대. 사업용및 기타 2대)가 면허된다.
8일 거제시는 이같은 개인택시 신규면허방침을 밝혔다. 현재 면허신청자수는 28명으로 시는 9일 운전경력실사를 끝내고 14일까지 공람공고를 거쳐 오는 24일 심시위원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오는 29일 면허대상자가 확정공고되면 4월 10일 17명에게 개인택시면허가 나가게 된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7월 사업구역별로 택시수송수요에 부합하는 적정 공급량을 산정, 이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택시 공급규모를 정하는 지역별 총량제를 2005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며 신규면허 일시 중지조치를 내려 신규면허 예정자들로부터 심한 반발을 불러 일으켰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8일 거제시는 이같은 개인택시 신규면허방침을 밝혔다. 현재 면허신청자수는 28명으로 시는 9일 운전경력실사를 끝내고 14일까지 공람공고를 거쳐 오는 24일 심시위원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오는 29일 면허대상자가 확정공고되면 4월 10일 17명에게 개인택시면허가 나가게 된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7월 사업구역별로 택시수송수요에 부합하는 적정 공급량을 산정, 이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택시 공급규모를 정하는 지역별 총량제를 2005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며 신규면허 일시 중지조치를 내려 신규면허 예정자들로부터 심한 반발을 불러 일으켰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