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건강]굿모닝신경외과 레이저 척추 수술 전문
최소상처 통해 완치율 높이고 고통 최소화
굿모닝신경외과 시외주차장 인근 지난달 개원
굿모닝신경외과 시외주차장 인근 지난달 개원
작성 : 2005년 03월 10일(목) 09:29 가+가-

굿모닝신경외과 전경
“일반적으로 척추 디스크 병이란 요통과 하지 방사통이 주된 증상으로 발병되는 질환으로 완치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최근엔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일반적인 치료에 실패 했을 경우 최대한 정상적인 조직을 보존하면서 최소상처로 수술하는 미세 수술이 각광을 받아 상당한 치료 효과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저의 병원에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원활하고 빠른 환자의 회복을 위해 가능한 전신 마취를 하지 않고 부분마취로 정상 척추 조직을 보존하는 방법으로 시술합니다” “최대한 상처를 적게 남기고 완치율을 높여 고통 받는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거제시 신현읍에 레이저 척추 수술전문(미세현미경. 척추내시경) 의원 ‘굿모닝 신경외과’ (원장 엄진화. 46. 대구)가 개원했다.
시외버스 터미널 옆 삼성병원과 나란히 자리잡은 ‘굿모닝신경외과’ 는 제1신경외과(원장 엄진화) 제2신경외과 (과장 정성은) 정형외과로 나뉜 (과장 최갑승) 3명의 전문의가 진료를 담당한다.
레이저 디스크 수술장비(ND-Yag Laser), 프라즈마 고주파 디스크 수술장비(Arthrocare ) 척추(경추, 요추) 내시경 수술 장비, 척추수술용 미세 현미경 (Zeiss), 최소상처 척추근육 보호 수술장비 (TRS), 전신 컴퓨터 촬영기 ( W- CT), 전신컴퓨터 체열 진단기 (DITI), 회전식 척추디스크 교정기 ( B- Trac) 등의 의료장비를 갖추고 있다.
‘굿모닝 신경외과’에서 가능한 수술은 목 . 허리 미세현미경 디스크 수술, 척추 내시경 디스크 수술(목, 허리 레이저 저열 고주파) 최소상처를 남기는 미니 척추고정술, 인조 디스크 치환술, 프리즈마 고주파 디스크 수술, U 척추 협착증 수술, 디스크 성형술, 척추제 성형술(골강화제 주입술) 디스크 카이모 주사 시술 등이다.
“척추 환자들이 겪는 고통은 매우 크다. 나의 의료경험과 내가 지닌 의술을 다해 환자들을 치료하겠다”는 엄 원장은 경북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아인쉬타인 대학병원 교환교수 서울 성심병원 신경외과 과장, 마산 제일병원 신경외과 과장, 굿모닝 병원 척추센터 소장을 지냈다.
2000년부터 파이오닉스, 미국최소상처 척추수술학회, 레이저 척추수술, 디스크 고주파 수술, 척추내시경 수술, 시카고 AASS(미국신경외과학회) 미세척추수술, 센디에고 NASS(북미척추학회) 최소침습척추수술 등 다양한 국제척추수술학회, 척추수술 워크샵에 참여했다.
국내에서도 지난 1999년 5월 국제신문에 척추성형술을 발표했고 같은해 KBS 이듬해 SBS 방송에 최신 골다공증 치료, 척추성형술, 최소침습 디스크 내시경 수술, 디스크 고주파 수술 등을 발표했다.
2003년 제 4회 한.일 척추신경외과 학회에서 새 척추내시경 수술법을 연재 발표하기도 한 엄 원장은 여러 국제 국내 척추수술학회에서 다양한 학술, 연제발표 등을 통해 전문성을 쌓아왔다.
척추내시경이나 레이저 미세현미경 수술 등을 통해 상처부위를 최소화 하는 시술은 기존의 수술법에 비해 첫째, 전신마취가 필요없고 둘째, 수술로 인한 불가피한 척추 손상을 최소화 함으로써 후유증을 극소화 시키며 셋째, 수술 후 통증이 월등히 적고 넷째 진통제 사용을 현저히 줄일 수 있고 다섯째, 조기퇴원이 가능해 일상생활이나 직장에 일찍 복귀 할수 있으며 여섯째 기존의 척추수술에 비해 치료효과가 더 우수한 점 등 여러 가지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엄 원장이 개원한 굿모닝신경외과는 지상 5층 가운데 1층은 진료실로 2층은 물리치료실과 수술실, CT촬영실로 꾸며져 있다. 3층과 4층은 29베드의 입원실이다. 병원측은 5월중으로 병상을 58개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내 도로를 낀 병원이 지닌 최대의 단점은 입원실의 소음이다. 입원실의 미비한 방음시설은 의사들의 시술능력에도 불구 환자들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굿모닝신경외과의 인테리어는 소음문제도 세심하게 처리돼 환자들의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의료상담 638-5002)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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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진화 원장 |
거제시 신현읍에 레이저 척추 수술전문(미세현미경. 척추내시경) 의원 ‘굿모닝 신경외과’ (원장 엄진화. 46. 대구)가 개원했다.
시외버스 터미널 옆 삼성병원과 나란히 자리잡은 ‘굿모닝신경외과’ 는 제1신경외과(원장 엄진화) 제2신경외과 (과장 정성은) 정형외과로 나뉜 (과장 최갑승) 3명의 전문의가 진료를 담당한다.
레이저 디스크 수술장비(ND-Yag Laser), 프라즈마 고주파 디스크 수술장비(Arthrocare ) 척추(경추, 요추) 내시경 수술 장비, 척추수술용 미세 현미경 (Zeiss), 최소상처 척추근육 보호 수술장비 (TRS), 전신 컴퓨터 촬영기 ( W- CT), 전신컴퓨터 체열 진단기 (DITI), 회전식 척추디스크 교정기 ( B- Trac) 등의 의료장비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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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환자들이 겪는 고통은 매우 크다. 나의 의료경험과 내가 지닌 의술을 다해 환자들을 치료하겠다”는 엄 원장은 경북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아인쉬타인 대학병원 교환교수 서울 성심병원 신경외과 과장, 마산 제일병원 신경외과 과장, 굿모닝 병원 척추센터 소장을 지냈다.
2000년부터 파이오닉스, 미국최소상처 척추수술학회, 레이저 척추수술, 디스크 고주파 수술, 척추내시경 수술, 시카고 AASS(미국신경외과학회) 미세척추수술, 센디에고 NASS(북미척추학회) 최소침습척추수술 등 다양한 국제척추수술학회, 척추수술 워크샵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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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제 4회 한.일 척추신경외과 학회에서 새 척추내시경 수술법을 연재 발표하기도 한 엄 원장은 여러 국제 국내 척추수술학회에서 다양한 학술, 연제발표 등을 통해 전문성을 쌓아왔다.
척추내시경이나 레이저 미세현미경 수술 등을 통해 상처부위를 최소화 하는 시술은 기존의 수술법에 비해 첫째, 전신마취가 필요없고 둘째, 수술로 인한 불가피한 척추 손상을 최소화 함으로써 후유증을 극소화 시키며 셋째, 수술 후 통증이 월등히 적고 넷째 진통제 사용을 현저히 줄일 수 있고 다섯째, 조기퇴원이 가능해 일상생활이나 직장에 일찍 복귀 할수 있으며 여섯째 기존의 척추수술에 비해 치료효과가 더 우수한 점 등 여러 가지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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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도로를 낀 병원이 지닌 최대의 단점은 입원실의 소음이다. 입원실의 미비한 방음시설은 의사들의 시술능력에도 불구 환자들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굿모닝신경외과의 인테리어는 소음문제도 세심하게 처리돼 환자들의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의료상담 638-5002)









